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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 실천해요! 비거니즘(veganism) 소비 l 목록으로

browend

2019-10-08



"비거니즘(veganism) 소비" 를 아시나요?


우리가 누리는 많은 것들은 동물들의 생명을 착취하여 얻는 것들이 많습니다. 물론 패션에 있어서도 다방면으로 이용되고 있는 부분입니다.

그 중 가죽을 만드는데에도 사용되는 동물의 종류는 매우 다양합니다. 심지어 태어나지도 않은 새끼의 가죽 산업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.

이런 동물들의 고통들이 소비자들에게는 매우 고급스럽고 가치있는 것 으로 인식되어 왔습니다.


우리는 정말 가치있는 소비를 하고있을까요?



세계 패션의 중심인 뉴욕에서도 이제는 모피가 사라지고 있습니다. 비건 패션을 선도하는 명품 브랜드부터 이를 실천하는 신생 브랜드들 또한 늘어가면서

"비건패션" , "비거니즘" 은 이제 전세계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키워드 입니다. 






 링크-  https://youtu.be/7hZh_zrV6oY 

  *이 동영상은 일부 사용자에게는 다소 부적절할 수 있습니다.

 

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Stella McCartn** 를 비롯하여, 세계적으로 동참하고 있는 "비건 패션".  국내에서도 비건패션을 실천하고 있는 브랜드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.

그렇다면 패션에 있어서 우리 모두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"비거니즘 소비" 는 무엇이 있을까요?


동물을 죽이지 않고, 환경에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소재들이 있습니다.

고무,플라스틱 등의 버려지는 쓰레기를 리싸이클하여 만들거나, 단단한 과일 껍질 또는 잎사귀, 한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만들어지는 "비건레더"

동물을 착취하지 않은 비동물성 천연 소재를 이용하여 만든 제품을 소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.







BROW END. 는 이번시즌, 비동물성 천연소재 '비건레더' 를 사용함으로써 지속가능한 패션이 확대 되는데 있어 함께 실천하고 있습니다.

우리의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실천부터 조금씩 실천한다면, 우리 모두에게 가치로운 일이 될 수 있을거에요 !